제3단계

한-몽 그린벨트 제3단계 사업은 대한민국 산림청과 몽골 환경관광부 양측의 협력을 통하여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5년간 사업이 진행된다. 본 사업의 주요 목적은 몽골 북동부 지역에서 산불로 인해 황폐화된 산림을 복구하고, 산불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사막화 방지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1단계 룬솜에 조림한 조림지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하여 혼농임업 사업을 개발하고 생태관광을 연계하여 주민소득을 증대시키고, 지속가능한 조림지 관리를 하는 것이다. 또한 민관협력 참여숲을 조성하여 민관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표

  • 몽골의 취약지역 산림복원, 재조림, 황폐지 및 산림복원, 화재피해 산림복원, 내화림 조성 등을 실시
  • 산불, 해충 등의 재해를 포함한 산림 황폐화를 관리
  • 몽골의 수입원 창출 분야에서 농림업과 생태관광을 개발하고 지원
  • 조림과 공원 조성을 통한 도시 녹지 공간의 개발, 확장 및 조직
  • 종자 농장, 묘목장 등 재조림 인프라 개발
  • 위에서 언급한 활동과 관련된 활동에는 다방면의 연구, 기술 지원, 홍보, 정보 교환, 역량 강화, 민관 협력 증진 등이 포함됩니다.

사업기간

  • 3 дугаар үе шат 2022-2026 он хүртэл /5 жил БНСУ Ойн ерөнхий газар санхүүжүүлэв.

사업지 위치

  • Өвөрхангай аймгийн Арвайхээр сум
  • Хөвсгөл аймгийн Мөрөн сум
  • Сэлэнгэ аймгийн Ерөө сумын Бугант тосгон
  • 테를지 국립공원
  • Төв аймгийн Лүн сум